kt유선전화매출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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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마황 조회 0회 작성일 2020-10-26 19:19:0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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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폰에 밀려난 유선전화…가입자 1천만명으로 반토막 / 연합뉴스TV (YonhapnewsTV)

휴대폰에 밀려난 유선전화…가입자 1천만명으로 반토막

[앵커]

스마트폰 시대에 유선전화를 쓰는 가정을 찾아보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데요.

그런데도 국민의 통신기본권 보장은 여전히 유선전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

김중배 기자가 전합니다.

[기자]

통신사업자가 20년째 의무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일반 유선전화 서비스.

하지만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보급 확산에 따라 그 위상과 쓰임새는 나날이 위축됐습니다.

시내 곳곳엔 여전히 유선전화인 공중전화가 드문드문 있지만, 수일을 쓰지 않은 듯 이렇게 먼지가 수북이 쌓여있습니다.

유선전화 중 인터넷 전화를 제외한 일반 전화 가입자는 2000년 2,156만명에서 지난해 1,156만명으로 46%가 줄었습니다.

전국 143개 통화권역 가운데 일반 유선전화 서비스로 영업이익이 발생한 곳은 딱 한 곳.

KT를 비롯한 매출 300억원 이상 통신사업자가 손실을 떠안는 구조인데, 의무제공사업자인 KT의 지난 9년간 누적 손실은 4조원에 이릅니다.

정부는 유선전화와 112, 119 등 긴급 통신용 전화를 국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적정한 요금으로 제공 받을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로 규정하고 있습니다.

하지만 1인 가구 등 핵가족화 현상과 휴대전화 도입으로 아예 유선전화를 쓰지 않는 인구도 늘면서 보편적 서비스의 취지가 상당 부분 퇴색했습니다.

[이종걸 /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의원] "행정 안일주의의 상징이자 고비용 저효율의 전형입니다. 원점부터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."

이에 따라 유선전화 중심의 보편적 서비스 제도를 인터넷 전화나 모바일 데이터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.

연합뉴스TV 김중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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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로말미암아 : 당연하지 저걸 누가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늙은이들 빨리 갖다버려라ㅋㅋㅋ
백도련 : 새벽에 집전화오면 식구들 잠다깨고ㅋㅋ 전화선빼놓고 지내다가 그냥없앰

소비자고발- KT 집전화 정액 요금제


임일균 : 우리집도 인터넷+집전화 사용 중인데, 인터넷은 잘 터지는데 집전화(017-4119-0300)는 한 달에 기본료 5천원씩 매달 내고 있는데 안되고 있습니다. kt에 방문했더니 전화로만 접수받는다고 하더라고요. 기술이 낙후된 것 같네요. ㅎㅎㅎ
soo : 영상 문의드려요. 혹시 소비자고발 영상은 어디서 구하셨나요?
20100910. 151화 KT요금제 내용 뒤에 나오는 납골함 영상을 보고 싶은데 이런 고화질 영상이 없어서요ㅜㅜ...

"인터넷 필요하면 자릿세 내라"… KT 통신관로 독점 논란 가열 / 머니투데이방송 (뉴스)

12/04 MTN 투데이

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는 해당 지역에서 KT의 유선전화, 인터넷을 사용하는 곳이 많아 피해가 더욱 컸는데요. 알고보니 건물마다 통신관로를 독점하고 타사가 진입할 때 과도한 비용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KT는 안전성을 고려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. 이명재 기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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